요즘 자전거로 출퇴근들 많이 하시죠? 저도 자전거로 출퇴근 한 지 1년이 넘었네요. 날씨가 안 좋거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다는 원칙을 세워서 꾸준히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을..
얼마 전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가수 이무송씨가 케틀벨로 운동을 하는 것을 보고 오호~~하는 마음에 케틀벨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본 후에 집에서 운동하기에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많이 보급되어 있지는..
꾸준히 자전거 출퇴근을 한 결과 드디어 이번 주에 총 주행거리 3,000km를 돌파!!! 현재는 OO의료원 OOO교수가 진행중인 자전거 이용자 대상으로 하는 4개월 간의 임상 실험(?)에 참여 중인데, 운동도 하고 건강 체크도..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겨울에도 가끔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였는데, 아무래도 추위 때문에 지난 가을처럼 꾸준히 하기가 어렵더군요. 날씨가 풀리고 나서부터 다시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작년에 <자전거 이용 활성..
한 동안 맹위를 떨치던 강추위가 물러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금요일이었습니다. 기상청 예보에서 서울 지방에 1cm 정도의 눈이 온다고 하길래, 아침 7시 40분 성긴 눈발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전거로 집을 나섰습니다. 탄천과 한..
<정책공감>에서 실시한 2008 녹색블로거 선정 이벤트에서 4등을 했네요. 4등 상품으로 문화상품권과 영화예매권, 책 2권을 보내왔습니다. 받은 지 꽤 되었는데, 그동안 좀 바빠서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 올 한해도 자전거로 멋..
이번 주는 3일을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습니다. 총 107.12km를 달렸네요. 다음 주부터는 방학이라 당분간 자전거 출퇴근은 힘들어지겠네요. 대신 운동 삼아 열심히 한강이나 달려 보아야겠습니다. 몸무게 : 72.7 kg (지..
새벽과 야간에 출퇴근을 할 때 라이트와 후미등은 안전을 위해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자동차를 세워두고 자전거를 타고 다닌 후부터 작은 것 하나라도 될 수 있으면 절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라이트에 들어가는 건전기값..
자전거 출퇴근 9주차입니다. 이번 주는 총 5일의 근무일 중에 3일을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습니다. 106.92km를 달렸고, 4시간 50분 31초 동안 페달을 밟았습니다.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고 자전거를 타며 겪는 일들을 기..
자전거로 출퇴근한 지 9주차 되는 초보 자출족입니다. 10월 11일부터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으니, 오늘로 딱 2달이 되었군요. 자전거를 탄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요즘 자전거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예전보다 조금..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 지 두 달이 되어 갑니다. 두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다녔습니다. 날씨가 궂은 날이 아니면 무조건 자전거를 탔으니 말입니다. 덕분인지 살도 많이 빠지고, 건강해 진 듯합니다. 건강 뿐만 아니라..
자전거 출퇴근 8주차입니다. 이번 주는 5일 중 4일을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습니다. 서울에 비가 온 날을 제외하고는 오늘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다 한 셈이네요. 이번 주는 총 142.61km를 달렸고, 시간으로 따지면 6시간..
자전거 출퇴근 8주차네요. 오늘 아침 드디어 1,000km를 찍었습니다. 1,000km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다녀올 수 있는 거리가 넘네요. 속도계를 구입한 뒤 여러 가지 것들에 통계를 내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하네요. 자전거 출..
자전거 출퇴근이 여러 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보다 더 '위험'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자전거가 다른 교통 수단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동차 등과 달리 자전거에는 특별한..
자전거 출퇴근 7주차입니다. 이번 주는 총 6일의 출근일 중에서 4일을 자전거와 함께 했습니다. 4일의 출퇴근을 통해 총 142.56km를 달렸고, 6시간 36분 35초를 자전거를 탔네요. 이번 주부터 음악을 들으면서 자전거를..
자전거타기와 건강, 경제, 환경의 상관 관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면 건강과 환경, 경제에 어떤 긍정적인 요인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여러 자료를 좀 챙겨 보았습니다. 조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자전거 타기가 건강과 환경과 가정..
자전거로 출퇴근한 지 6주가 지났습니다. 이번 주는 서울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던 날들을 제외하고 6일 중 3일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3일은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을 했습니다. 출퇴근을 할 때 자가용을 이용하던..
어제 퇴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마터면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경험이었는데요... 어제 일은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도로가 구분되어 있지 않는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평소 이 길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도 사람과 자전거가..








